
아직도 꼬리박각시나방이 있네.
野隱. 글. 그림
근래의 날씨가 차가운데 간밤의 기온을 어디에서 어떻게 이겨내고 이곳까지 온 것일까.
배고픔을 잊으려고 마당에 아무렇게 뿌려두었던 백일홍의 꽃에 꼬리박각시나방이 날아와
꽃의 꿀을 빨고 있기에 재빠르게 방으로 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나와 들이대봅니다.
녀석은 1초에 날개를 몇 번 움직이기에 긴 주둥이로 꿀을 빨고 있는 것일까.
이 녀석은 날개 횟수를 초당 몇 번이나 운직이는 지 여러 곳에서 찾아보고 공부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여보며 다음번에는 정면의 모습을 올려보려고 생각을 하여봅니다.
2025.11.14.frl
05: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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