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allery

가마우지를 보며...

by bird seeker 2025. 10. 22.

가마우지를 보며...
野隱. 글. 그림
2025.10.18. 에는 집안에 결혼식이 있어 다녀온 후 다음날(2025.10.19.)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기에 혹시나 하는 바람으로 집을 나서보는데 현관문을 열고 나오니 바람괴
기온이 마치 겨울날의 기온과 날씨 같아서 어이 춥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한마디를
한 후에 목적지로 향하여 달려 봅니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저 멀리 보이는 풍경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하늘은 시커멓고 수면을 치고 올라오는 바람은 강하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맹금류들은 바람을 이용하여 먹잇감을 낚아 바람을 가르며 날아간다 하니 더더욱 기대감에
부풀어있을 때 가마우지 한 마리가 거리가 조금 멀지만 날아가는 방향에 바람을 가르며 날아가기에
담아본모습이며 첫추위와 싸우며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보는 기다림의 시간......
2025.10.22.wed
05:16.am

 

무단전재, 복사, 배포 금지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 기러기 나니...  (0) 2025.10.27
물수리가 왔네.  (0) 2025.10.24
짧은 날의 연인처럼...  (0) 2025.10.18
황조롱이는 식사 중  (1) 2025.10.14
예쁜이들의 모습  (0)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