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다리도요 여름깃.
野隱. 글. 그림
여름새 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요즈음에는 어디로 가야할까 하고 근심아닌 근심을 하여보지만
사람도 성질 급한 사람이 있듯이 새들도 성질 급한 녀석들이 간간히 눈에 띄니 녀석들을 담다
보면 계절도 바뀌어 너도 나도 지내던 곳으로 돌아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사를 나가게되어
하루해가 짧아 아쉬움을 느낄때가 도래하니 이또한 기쁨의 계절을 만끽하며 청다리도요를
만남에 기쁨의 발길로 머무르다 돌아온 출사길 이야기랍니다.
2025.08.10.sun
05: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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