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꼬리수리의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
野隱. 글. 그림
또 그때 그날을 기다려야겠지.
언제쯤 올 것이야 라고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다 보면 어느덧 와서 창공을 날고 어느 때에는
아직도 안 왔네 라며 혹시 안 오려나 하는 기다림의 조바심을 가져보기도 하는 그때를
기다려야 하는 그리움의 시간을 가져보아야 할 때가 도래되지 않았나 싶네요.
차가운 바람으로 움츠려드는 추위와 싸우며 한 번의 연출 모습을 담고픈 열망은 추위야
물렀거라 하면서 함께한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 웃음 띈 얼굴들을 기억하게 하며 떠나간
흰꼬리수리의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
2026.03.18.wed
05: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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