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비물떼새는 교미 중
野隱. 글. 그림
구름이 태양을 살며시 포옹하듯 감싸 앉는 시간에 저만치에 보이는 모습이 무엇일까.?
궁금한 마음에 카메라를 들이대 보니 한쌍의 제비물떼새가 사랑의 시간을 가져보는
진귀한 장면이 보이기에 재빠르게 셔터를 눌러봅니다.
여러 사람이 있다 한들 모두 다 담을 수 있는 장면도 아니고 필자 혼자 있다고 하여서 모두
담을 수 있는 장면도 아닌 교미의 장면을 우연히 바라본 순간을 놓치지 아니하고 담을 수
있었으며 즐거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즐거워 날 뜻한 마음으로 몇 걸음 떨어진 곳으로
자리를 옮겨가 먹이를 물고 가는 장면도 담았는데 이 장면은 다음 기회에 올리렵니다.
2025.06.29.sun
05: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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