삑삑도요 아침 삭사 중
野隱. 글. 그림
조금 이른 아침이면 사진이 예쁘지 아니하고 조금 늦으면 아지랑이가 피어올라 필드에
서있는 사람을 괴롭히는 자연을 피하기 위하여 이른 시간이나 한낮의 오후 시간을 피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뜻대로 아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녀석들을 땀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 되었건 잘 담으려고 노력의 발길로 이곳에 왔으니 새들이 있는 것만도 행복이 아닐까
싶은 마음에 녀석들의 움직임 따라 자리를 옮겨가며 담아보았던 삑삑도요들의
아침 식사 중 모습이랍니다.
2026.05.20.wed
05: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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