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작은 뜨락 귀퉁이에 핀 꽃
野隱. 글. 그림
우리 집 뜨락의 귀퉁이에 야생화를 몇몇 송이 심어 두었는데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
섬노루귀는 같은 위치에 심었는데 사라져 버렸으며 나머지 꽃들은 예쁘게도 봄부터
차례대로 피어나 기쁨을 선사해 주곤 하는데 다가오는 이른 봄이 되면 구입을 하여서
심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언제 구입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정보 입수하고
바로 시행을 하여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으니 잊지 아니하 여야 할터인데 걱정이네요.
같은 꽃이라 할지라도 조금씩 방향을 바꾸어 카메라에 담았으니 참 예쁘기도 하네요.
처음 3장은 자란 란초이며 두 번째 2장은 새우란초이고 세 번째 작약꽃이며 마지막
1장의 꽃은 이름을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피어날 여름꽃들을 기대하여 보렵니다.
2026.05.08.frl
05: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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