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조롱이 먹잇감 찾는 모습
野隱. 글. 그림
집을 나설 때의 마음은 아니 어느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할 때부터 많은 기대를
하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올해에는 유독 새가 없는듯하네요.
이따금 들려주는 지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제미 없다는 말뿐이니
정말 제미가 없기는 없네요.
작은 새라도 있으면 열심히 담아보고 하루의 걸음에 만족감을 느낄 터인데 동절기
맹금류도 아직이니 조금 더 기다려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여보며 흔하디 흔한
황조롱이의 먹잇감 찾으려고 이리저리 나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2025.12.02.tue
05: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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