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새 먹이 주러 가는 모습과 주고 나오는 모습
野隱. 글. 그림
구름 한 점 없는 무더운 여름(25.07.22) 날 그늘 아래 있는 사람도 땀이 흐르고 끈적거림에
불편함을 느끼는데 호반새 저 새들도 너무 더워 나뭇가지에 앉으면 날개를 살짝 펴고
앉아 잠시 대기를 한 후에 둥지로 날아가 먹이를 주고 새끼들의 동태를 유심히 살피는데
그 시간은 몇 초이지만 셔터를 누르고 날아가는 모습을 담고 나서 둥지에 앉아있는 사진을
집에 와서 확인해 보면 버랴야 하는 사진의 장 수가 거의 백장에 가까운데 언제 날아
나올지 몰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들샷 날샷을 담을 수 없지만 버리려고 하면 참 아까운
생각도 들고 필요 없는 사진인데 하면서도 아쉬운 미련은 남는 것이 필자의 마음이며
거리가 조금 멀어서 새의 모습이 작게 나왔으니 몇 걸음 다가서서 담은 모습은
다음으로 미루고 맑은 날의 모습을 올려봅니다.
2025.07.29.tue
05:13.am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개가 드리워진 모습과 살짝 걷쳐진 호반새의 모습 (2) | 2025.07.31 |
|---|---|
| 파랑새 먹이 주려고 왔다가 먹이 주고 날아가는 모습 07.29 (1) | 2025.07.30 |
| 파랑새 먹이 주고 날아가는 샷 (1) | 2025.07.28 |
| 파랑새 날아 들어오는 모습 (0) | 2025.07.27 |
| 붉은부리찌르레기 IV (0) | 2025.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