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뿔제비갈매기
野隱. 글. 그림
온 세상을 다 뒤져도 살아있는 개채수가 100~150마리밖에 없다는 희귀종의 새를 만나기
위하여 며칠을 현지 답사하여 담아본 귀한 새...
수많은 사람들이 삼각대에 카메라를 거치해 놓고 정담을 나누며 율동적인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필자의 첫날에는 별스러운 장면이 없었기게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그곳으로
달려가 보는 근래의 시간에는 오로지 이 녀석들만 상상하며 오고 갔으니 사진을 정리
하는 대로 올려보아야 할 듯하네요.
2026.04.22.wed
05: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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