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린 소쩍새
野隱. 글. 그림
제 일위에 있는 사진은 두 번째부터 아래 사진 보다 이틀 전에 출사지에서 16:00경 출사지에서
나올 때의 모습이며 아래 사진 속의 모습과는 대조적인 부분이 있지요.
두어 시간 후면 먹이 사냥을 하여야 할 시간이기에 깨어나 기지개도 켜고 깃다듬기도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잡아서 먹을까 그리고 새끼들에게 줄까 하고 행복한 생각을 하여야
할 때이며 필자도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기에 두 눈을 부릅뜨고 넌 뭐니 하면서 바라보는
모습을 담아 보았으며 아래 사진들은 오전 09:00경기이었으며 밤새워 일하고 들어와 부스럭
거리다 막 잠이 들었는데 인기척에 잠에서 깨어나 짜증 난 얼굴로 다소 찡그린 모습인데 필자가
바라보는 시선으로는 모두 다 귀엽고 예쁘게 보이는데
보시는 분들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2025.07.15.tue
05: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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