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꾀꼬리의 둥지
野隱. 글. 그림
꾀꼬리의 둥지를 자세히 보면 자연이주는 식물의 마른 줄기로 만들지많은 않은 것을
보니 새들도 무엇으로 만들어야 비가 와도 둥지가 뭉개여지지 아니하는 줄
아는 것을 보니 신기하고 방통 하네요.
하얀 비닐을 사용하여서 튼튼한 신방을 꾸렸으니 암컷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한쌍의
꾀꼬리는 이날 촬영을 하고 나서 3~4일 후에 같더니 이소를 하여 아쉬움을 주었던
곳이었는데 나뭇가지로 가려서 예쁜 모습을 담지는 못하였지만 자연 그대로 담아서
흡족하였으며 내년에도 이곳 나무에 신방을 꾸릴 것을 기대하며 돌아서온
나들이길의 마음이랍니다.
2025.07.14.mon
05:13.am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붉은부리찌르레기 II (0) | 2025.07.16 |
|---|---|
| 졸린 소쩍새 (0) | 2025.07.15 |
| 붉은부리찌르레기 (0) | 2025.07.13 |
| 새끼를 살펴보는 꾀꼬리 (0) | 2025.07.12 |
| 검은물잠자리 II (0) | 2025.07.11 |